ㆍ저자 : 이종구
ㆍ발행일 : 2006년02월07일
ㆍ페이지 : 224
ISBN 8988323807
정가 : 12,000 원
ㆍ수량 :
전립선 건강이 남성을 살린다

1. 남성 건강의 신호등 전립선
고환에 통증이 있고 사정할 때 아프지는 않은가?
정액이 누렇거나 피가 섞여 나오지는 않는가?
성기에 힘이 없고 가끔 발기가 되나 곧 시들지는 않는가?
소변을 보는 횟수가 현저히 많아지지는 않았는가?
소변줄기가 약하고 힘이 없지는 않은가?
소변을 시원하게 보지 못하고 통증이 느껴지지는 않는가?

이런 증상들은 정력 부족도 나이탓도 아니다. 전립선 이상의 증상들이다.
남성만이 가지고 있는 전립선은 배뇨조절과 사정, 발기의 사령탑 역할을 하기 때문에 전립선에 이상이 생기면 배뇨와 성 기능에 장애를 일으키는 것이다.
50대 이상의 중년이라면 누구도 자유로울 수 없는 전립선 질환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 치료하게 하기 위한 전립선 안내서인 이 책은 황홀한 중년, 깨끗하고 깔끔한 노년을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2. 전립선의 名醫 이종구 박사
전립선의 名醫이며 『현대 남성 의학 X파일』, 『알기 쉬운 남성의학』의 저자인 이종구 박사가 전립선의 이해를 돕기 위해 『전립선을 한 방에』를 발간했다.
이종구 박사는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의과대학원에서 의학 석․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서울 아산병원 전임의사, 안양병원 피부비뇨기과 과장, 한림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 삼성 서울병원 외래교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외래교수이며, 안양에 위치한 이종구 피부비뇨기과 원장이다.
전립선 질환은 호르몬 변화와 고령화로 인한 자연스러운 질병임에도 불구하고 전립선에 이상이 생겼다고 하면 창피해 하여 병을 숨기거나 늙어서 그런 것이려니 하고 가볍게 여기다가 병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다.
초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치료율이 높지만 치료의 시기를 놓치면 만성이 되어 난치병이 되는 만큼 초기에 치료를 받아야 함을 강조하며, 전립선 질환의 종류와 증상 및 치료법, 예방법 등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3. 남자라면 누구도 피할 수 없다
전립선은 남자의 성을 말하는데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남성만의 중요한 기관이다. 남성에게는 음경, 고환, 전립선이 가장 중요한 3대 성 기관이다. 그러나 음경, 고환과는 달리 전립선은 몸 안에 숨어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지 못했었다.
남성에게만 존재하는 전립선은 아직도 풀리지 않는 비밀이 많은 신체기관으로 동전의 양면성을 지니고 있다. 정액을 만드는 중요한 역할도 하지만 청년기부터 노년기까지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끊이지 않고 골치 아픈 질환을 일으키는 주범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얼마 전 50대 남성들의 절반 가까이가 전립선 질환에 시달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전립선 가운데는 구멍이 뚫려 있어 이 길로 소변과 정액이 지나가는데, 이렇게 후부 요도와 사정관이 존재하므로 전립선이 비대해지거나 염증이 생기는 등 이상이 생기면 자연히 배뇨에도 이상이 나타나고 또한 직간접적으로 성 기능 장애를 일으키기도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귀하면서도 애물단지인 전립선은 남성 건강의 신호등인 것이다.
전립선 질환에는 전립선염, 전립선 비대증, 전립선암이 대표적 질환이며, 고령화와 식생활의 서구화로 인하여 전립선 질환은 해마다 가파른 증가율을 보이고 있다.
전립선 질환 이제는 남의 일이 아니다.


4. 목차
제1장 전립선과 전립선 질환
정력의 샘 전립선 / 남성 건강의 신호등은 전립선 / 나의 전립선은 안전한가? /
정력의 힘은 전립선의 건강에서부터 / 시원하게 보셨습니까?

제2장 전립선염
살아가는 동안 한 번은 걸리는 전립선염 / 전립선염은 창피한 것이 아니다 /
배뇨 곤란, 성 기능 장애에 우울증까지 / 초기 진단은 반은 치료된 셈 /
세균성이냐, 비세균성이냐 / 배우자! 피하지 마세요 / 치료가 어렵고 재발이 잦지만 /
치료의 기쁨 / 생활 습관을 바꾸면 완치도 빠르다 /
알쏭달쏭~ 전립선 질환 진단을 위한 가이드

제3장 전립선 비대증
크다고 좋은 것이 아니다 / 남성 호르몬, 많아도 문제 /
합병증이 더 무서운 전립선 비대증 / 침묵하다가 폭발되는 병 /
검사가 번거롭지만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 치료의 시기를 놓치기 전에 서두르자 /
전립선 비대증은 겨울에 약하다? / 규칙적인 성 생활이 약 /
고기와 앉아 있는 것만 피해도

제4장 전립선암
50세! 안심할 수 없다 / 암 증가율 1위, 전립선암 /
식생활의 서구화와 평균 수명 연장이 부른 암 / 달갑지 않은 남성 호르몬 /
아무 증상 없이 시작되어 조용히 전이되기에 더 무섭다 / 전립선암 검사 해보셨나요? /
전립선암의 진행 단계 / 몇 기인가를 살피고 치료에 임해야 /
치료 효과가 좋은 자비로운 암 /병든 전립선이라도 아예 없는 것보다는 낫다 /
전립선암에 대한 진실 혹은 거짓 / 햇볕을 쬐는 것도 약이다 /
뚱뚱하면 전립선암도 잘 걸린다 / 사정도 참으면 병이 된다 /
아내들의 선택적인 장바구니가 전립선암을 이긴다 / 전립선암 예방 7대 수칙

제5장 건강한 전립선을 위하여
몸짱이 부럽지 않다. 전립선짱이 되는 운동 / 걸어다니면 전립선도, 정력도 UP된다 /
전립선은 따뜻한 걸 좋아한다 / 전립선을 살리는 좋은 생활을 습관화하자 /
토마토가 빨갛게 익으면 의사의 얼굴은 파랗게 변한다 / 변강쇠는 콩과 마늘이 만들었다

제6장 전립선 질환 의료상담 Q&A

제7장 온열치료
신비의 온도 43도 / 따뜻하게 해주세요 / 증명되는 온열치료의 효과 /
아침 저녁 20분이면 전립선이 건강해진다 / 이것만 주의하세요 / 치료 사례